[친절한 경제] 이산가족 “비대면 만남 좋다”…소개팅도?

친절한 경제 시간입니다. 오늘도 한지연 기자와 함께하겠습니다. 한 기자, 요즘에 진짜 코로나 상황이 너무 심한 것 같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재택근무하는 기업들도 늘어나는 것 같고, 저희 딸도 갑자기 학교에 확진자가 나와서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했거든요. 기사 더보기

가스 · 전기 요금 놓고 부처 간 이견 노출

전기와 가스 요금 인상을 둘러싸고 정부 부처들이 엇박자를 내고 있습니다. 공공요금 동결하겠다, 아니다 요금 올릴 것이다하며 하루 사이에 서로 다른 말이 나온 것인데, 왜 이런 상황이 벌어지는지 이혜미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사 더보기

가스·전기요금 인상 놓고 부처 간 ‘엇박자’

전기와 가스 요금 인상을 둘러싸고 정부부처들이 엇박자를 내고 있습니다. 하루 사이에도 요금 인상을 두고 서로 말이 달랐는데 왜 이런 상황인지 이혜미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사 더보기

11월 취업자 수 55만3천 명↑…숙박 · 음식점업 감소 전환

11월 취업자가 50만 명 넘게 늘어 9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다만 취업자 수 증가 폭은 전월보다 줄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천779만5천 명으로 1년 전보다 55만3천 명 증가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BBQ “당분간 가격 인상 없다”…교촌 · bhc와 다른 행보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가 당분간 치킨 가격을 인상하지 않겠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제너시스BBQ는 “원재료, 최저임금, 배달료 등의 상승으로 가격 인상 요인이 많지만,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힘든 상황에서 가격 인상 부담 없이 연말연시에 제품을 즐길 수 있도록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주택산업연구원, 내년도 주택가격 불안 지속 전망

[경제 365] 현 정부의 주택공급·수요 예측 실패로 주택가격 불안이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어제 발표한 내년 주택시장 전망에서 내년도 주택 매매가격은 연간 2.5%, 전세가격은 3.5% 오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