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도심복합 등 12만3천 호 이상 후보지 올해 추가 선정”

정부가 올해 12만3천 호 규모의 주택공급 입지 후보지를 추가 발굴하기로 했습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지난달 27일 발표한 도심복합사업 후보지를 포함해 올해 안에 도심복합 5만 호, 공공정비 5만 호, 소규모 정비 2만3천 호 등 후보지를 추가 선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