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철강의 역사 ‘최장수 용광로’, 48년 만에 역사 속으로

한국 철강 역사의 산실이자 경제 발전의 초석이 된 포항 1고로가 48년 6개월 만에 멈춰 섰습니다. 포스코는 오늘 경북 포항제철소에서 1고로 종풍식을 가졌는데요, 종풍이란 수명이 다한 고로의 불을 끄는 것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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