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경제] ‘코로나 이혼’ 많다는데…한국은 오히려 줄어든 이유

친절한 경제 시간입니다. 오늘도 한지연 기자와 함께하겠습니다. 한 기자, 안녕하세요? 이제 올해도 오늘 내일 이틀밖에 안 남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코로나가 솔직히 올해는 이제 이맘때쯤 되면 끝나지 않았을까, 이렇게 연초에 기대했었는데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코로나가 이어지면서 참 많은 것들이 바뀐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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