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정용진 부회장 ‘멸공’, ‘필승’…그리고 ‘용기’?

어렸을 때 다니던 국민학교 외벽에 걸려 있던 문구가 있었습니다. 사실 제가 기억하고 있지는 못했고 당시 찍었던 사진을 보고 알았습니다. “공산당이 파고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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