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아 10년 만에 ‘반토막’…”인구절벽 40년 당겨져”

지난해 인구 통계 최종 집계가 나왔는데, 출생아 수가 26만 명으로 다시 사상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걸로 예상되는 아이 수도 0.81명까지 떨어졌는데, 이렇게 0명대를 이어가는 건 OECD 회원국 가운데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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