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부세 내는 사람 100만 명 넘는다…도입 이후 처음

[경제 365] 올해 토지분, 주택분 종합부동산세를 내는 사람이 사상 처음으로 1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공시지가 상승 등 영향으로 주택분 종부세 고지 인원은 95만 명에 육박하고, 토지분도 8만 명에 가까운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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