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 직장도 없는데 산 ‘고가 아파트’, 국세청에 걸렸다

돈 많은 부모들이 자식들에게 집을 사주고 명품 쇼핑 카드값도 대신 내주다가 국세청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이들 중에는 유명 스타강사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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