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합계출산율 0.81명, OECD 꼴찌…적게, 늦게 낳는다

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중 유일하게 1명을 밑돌던 한국의 합계출산율이 지난해에는 0.81명으로 더 떨어졌습니다. 출생아 수는 26만 명대로 더 내려갔고, 아기 엄마의 평균 출산연령은 33.4세로 더 늦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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