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피겨대표팀 코치, 코로나 확진

일본 피겨스케이팅 대표팀 지도자인 스테판 랑비엘 코치가 코로나19 확진으로 베이징에 입성하지 못했습니다. 랑비엘 코치는 오늘 자신의 SNS를 통해 “스위스에서 출국하기 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현지에서 격리에 들어갔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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