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 묻더니 “코 성형 공짜”…보험료 올리는 과잉진료들

'제2의 건강보험'이라 불릴 만큼 가입자가 많은 실손보험 보험료가 내년에 15% 인상될 전망입니다. 절반 넘는 가입자들은 제대로 혜택 받은 적이 없는데도 제도의 빈틈을 악용하는 일부 의료기관과 가입자들 때문에 전체가 손해를 보게 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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