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공채 시작한 삼성…대기업 절반, 계획 없거나 미정

삼성이 올 상반기 공개채용을 시작했습니다. LG와 SK, 포스코 등도 수시 채용에 나서고 있지만, 대기업 절반은 채용 계획이 없거나 아직 정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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