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원 “‘환경호르몬’ 아기욕조 피해자에 5만 원씩 지급” 권고

오늘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해당 아기욕조 제조사인 대현화학공업과 중간 유통사인 기현산업에 내년 2월 21일까지 정신적 피해를 본 소비자들에게 위자료로 5만 원을 지급하라고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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