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 ‘마약 복용’ 운전 사고 내면 최대 1억5천만 원 부담해야

새해부터 마약이나 약물을 복용하고 운전하다가 사고를 내면 운전자가 최대 1억5천만 원을 부담해야 합니다. 내년 7월 말부터 음주나 무면허 운전, 뺑소니 사고시 사고 부담금은 최대 1억7천만 원으로 현재보다 1억5천500만 원이나 상향 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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