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러시아 데스크’ 가동…에너지 수급 상황 모니터링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국내 경제와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산업부는 오늘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통상추진위원회를 열고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대응 현황과 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산하 전력물자관리원에 수출통제 전담 상담창구인 '러시아 데스크'를 개설하고, 수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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