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수사 협조한다”더니…휴대전화 비번 안 푸는 대표

한 달 전 양주 채석장에서 흙더미가 무너져 노동자 3명이 숨진 사고가 있었지요. 중대재해처벌법이 처음 적용되는 사건이기도 한데, 당초 수사에 협조하겠다고 했던 삼표산업 측이 태도를 바꿔 대표가 휴대전화 잠금도 풀지 않고 있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