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고소득 · 고신용자, 대출 받기 더 어려워진다

내년에 은행권이 지켜야 할 가계대출 총량 관리 기준이 올해보다 더 까다로워지면서 대출받기가 더 어려워질 전망입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달 중순 은행들에 내년 가계대출 총량 관리 목표 제출을 요청하면서, 내년 은행권의 가계대출을 평균 4.5% 수준에서 관리하겠다는 지침을 주요 시중은행에 전달했습니다.

기사 더보기